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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17 에어 디자인 보니까 기변 고민이 다시 시작되네요 [6]

보리차 | 13:04 | 조회 19 | 좋아요 0

요즘 자꾸 얇은 폰들 소식이 보여서 흔들리네요.


지금 쓰는 17e 배터리 상태가 80% 근처라 슬슬 기변 타이밍이긴 한데, 카메라 섬 툭 튀어나온 디자인은 여전히 적응이 안 돼서요.


아이폰 17 에어처럼 5mm대로 나오면 카메라 성능은 좀 타협해야 하려나요?


무거운 폰 들고 다니는 게 은근 손목에 부담이라 디자인 보고 고민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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풋사과
삭제된 댓글입니다.와 5mm대 두께라니 진짜 대박이네요! 손목 부담 덜한 게 최고죠 ㅋㅋ
9시간전

말차
삭제된 댓글입니다.카메라 툭튀 없는 게 진짜 디자인적으로 완성형인데, 저도 손목이 안 좋아서 얇고 가벼운 건 무조건 찬성이에요. 근데 성능 타협이 좀 걱정되긴 하네요 ㅠ 발열이랑 배터리 관리도 어떻게 나올지 궁금하고요.
8시간전

겨울잠
삭제된 댓글입니다.5mm대 두께라면 물리적으로 베이퍼 챔버를 넣을 공간이 거의 안 나옵니다. 지금 S26도 카메라 연산 부하가 심한데, 저런 폼팩터는 발열 해소 능력이 떨어져서 성능 제한이 훨씬 빨리 올 겁니다. 손목 부담 줄이려다 쓰로틀링 때문에 스트레스받는 상황이 올까 봐 저는 얇은 폰은 좀 회의적이네요.
8시간전

보리차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쓰로틀링 오면 카메라 구동 속도도 같이 느려질까요? 그건 좀 고민되네요.
7시간전

감자칩
삭제된 댓글입니다.두께 5mm대면 결국 쿨링이 제일 문제일 듯. 나도 무거운 폰 싫어서 슬림한 거 좋아하긴 하는데, 쓰로틀링 걸려서 폰 버벅대기 시작하면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님. 그냥 지금 쓰는 적당한 바형 중저가 기기 잘 최적화해서 쓰는 게 맘 편함.
7시간전

보리차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슬림한 디자인만 보고 결정하기엔 확실히 발열이랑 성능 저하 걱정이 크네요. 지금 쓰는 폰도 충전 중에 카메라 켜면 묘하게 느려지는 게 느껴져서, 쿨링 문제까지 겹치면 더 심할까 봐 고민이에요.
5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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