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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임장 다니면서 느끼는 주차의 중요성 [6]

도토리묵 | 06.25 | 조회 89 | 좋아요 0

요즘 현장 다녀보면 확실히 주차 편한 단지가 전세가 방어부터 다르긴 하네요.

특히 구축 보러 다닐 때 퇴근하고 밤에 꼭 다시 가보는데, 차들이 이중주차로 꽉 막혀 있는 곳은 아무리 입지가 좋아도 들어오는 세입자들이 딱 잘라 말하더라구요.


주차 스트레스가 실거주 만족도랑 직결되다 보니, 요즘은 매물 볼 때 복도식인지 계단식인지보다 차부터 어떻게 대야 하나가 제일 먼저 눈에 들어옵니다.

다들 임장하실 때 주차장 동선은 어느 정도까지 체크하고 보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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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안개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아요, 밤에 가보면 이중주차 때문에 스트레스 받아서 당장 나오고 싶어지더라고요. 주차 편한 데가 최고죠ㅠㅠ
06.25

수정과
삭제된 댓글입니다.구축 단지에서 주차는 단순한 편의 문제를 넘어 나중에 환금성에도 큰 영향을 미칩니다. 결국 세입자 구하기가 어려워지면 임대인 리스크로 고스란히 돌아오더군요.
06.26

우엉차
삭제된 댓글입니다.주차 공간 없는 곳은 나중에 매도할 때도 확실히 선호도가 확 떨어지더라고요.
06.26

새벽안개
삭제된 댓글입니다.구축 살고 있는데 밤마다 주차 전쟁 치르느라 진짜 죽을 맛이에요 ㅠㅠ 다음번에 집 옮기게 되면 무조건 주차 편한 곳만 볼 겁니다.
06.26

자갈치
삭제된 댓글입니다.주차 환경은 단순히 세입자 만족도를 넘어 공실 발생 시 회전율과 직결되는 핵심 지표입니다. 저는 구축 임장 갈 때 관리실 게시판 공지문과 주차 등록 스티커 상태를 우선 보는데, 여기서 관리 주체의 대응력을 보면 임대 운영의 리스크를 미리 가늠할 수 있더군요. 결국 주차가 안 되면 전세보다는 월세 수요조차 붙잡기 어려워져 자산 가치 방어가 쉽지 않습니다.
06.26

도토리묵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관리실 게시판 공지문까지 보시는군요. 확실히 관리 주체가 입주민 편의를 어떻게 생각하느냐가 그 단지의 나중 환금성을 결정짓는 것 같아요. 주차난 때문에 애먹는 구축을 보면, 결국 관리 잘 되는 곳이 나중에 몸값도 더 잘 지키더라고요.
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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