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인데도 마음 편히 쉬지를 못하네요.
대구 상가 공실 3년 넘어가니 이제는 관리비 고지서 보는 것도 일상이 되었습니다.
오늘은 날씨도 더운데 환풍기 쪽 냄새가 또 올라온다는 연락을 받아서 직접 장비 챙겨 내려갑니다.
업자 부르면 돈만 깨지고, 결국 제 손을 거쳐야 마음이 놓이네요.
언제쯤 이 짐을 털어내고 숨 좀 돌릴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주말인데도 마음 편히 쉬지를 못하네요.
대구 상가 공실 3년 넘어가니 이제는 관리비 고지서 보는 것도 일상이 되었습니다.
오늘은 날씨도 더운데 환풍기 쪽 냄새가 또 올라온다는 연락을 받아서 직접 장비 챙겨 내려갑니다.
업자 부르면 돈만 깨지고, 결국 제 손을 거쳐야 마음이 놓이네요.
언제쯤 이 짐을 털어내고 숨 좀 돌릴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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