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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가 몇 건에 속으면 안 됩니다 [2]

자갈치 | 10:27 | 조회 8 | 좋아요 0

요즘 숫자만 보면 다 다시 달리는 것처럼 보이는데

현장 가보면 결이 꽤 다릅니다.


같은 단지에서도 현금 비율 맞는 사람만 찍고,

대출 끼는 수요는 매수 버튼 앞에서 멈춥니다.

이게 저는 더 중요하다고 봅니다.


그래서 요새는 무리해서 중형 늘릴 생각보다

입지 좋은 59㎡ 쪽을 더 보게 됩니다.

오를 곳은 분명 오르는데,

분담금 오래 끌고 가는 물건은 지금 기회비용이 너무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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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탑방
삭제된 댓글입니다.59㎡는 대출 부담에서 비교적 자유로워 환금성이 좋죠. 저도 엑셀 돌려보면 분담금 길게 끌고 가는 물건은 이자 비용만으로도 기대 수익률이 갉아먹히더라고요. 요즘처럼 잔금 대출 심사 까다로운 시기엔 무리한 평수 확대보다 현금 흐름 챙기는 게 정답이라 봅니다.
3시간전

도토리묵
삭제된 댓글입니다.저도 59㎡로 눈을 낮춘 게 대출 리스크 때문인데, 확실히 입지 좋은 곳은 탄탄하더라구요. 분담금 묶이는 것보다 현금 흐름 보면서 버티는 게 지금 시기엔 제일 안전한 선택인 것 같습니다.
3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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