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부동산

요즘 공급 물량 쏟아지는데, 예비비 계산은 필수입니다 [7]

민들레 | 06.18 | 조회 102 | 좋아요 0

6월 들어 분양 물량이 정말 많이 풀리네요.

현장에서 업무를 보다 보면 당장 입지가 조금만 떨어져도 청약 경쟁률이 눈에 띄게 갈리는 게 보입니다.


저도 분양권 잔금 준비 때문에 스트레스 DSR 3단계 영향으로 대출 한도가 줄어들어 며칠째 머리가 아픈데, 지금 무리하게 계약했다가 자금 계획 꼬이면 정말 답이 없거든요.

다들 시장 분위기 휩쓸려서 청약 넣기 전에 본인 대출 한도부터 보수적으로 다시 체크해보시길 바랍니다.

잔금 못 치러서 계약금 날리는 경우를 너무 자주 봐서 마음이 쓰이네요.

공유하기
목록보기
보름달
삭제된 댓글입니다.자금 계획이 곧 실력이죠. DSR 압박이 만만치 않네요.
06.18

창문너머
삭제된 댓글입니다.허허, 돌다리도 두들겨 보고 건너야지. 무리해서 빚내기보다는 내 주머니 사정 맞춰가는 게 제일 속 편한 법이라네.
06.18

동치미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아요, 밤잠 설치며 계산기 두드리는 것보다 확실한 게 없죠. 다들 욕심 좀 덜어내고 맘 편히 가는 게 최고인데 말입니다.
06.18

우엉차
삭제된 댓글입니다.DSR 한도 때문에 요즘 다들 잔금 계산으로 골머리 앓더라고요. 보수적으로 접근하는 게 남는 장사죠.
06.18

노른자
삭제된 댓글입니다.대출 한도를 미리 확인하려면 구체적으로 어디서 조회해보는 게 제일 정확한가요?
06.18

도토리묵
삭제된 댓글입니다.대출 한도는 은행 창구 가서 직접 확인하는 게 제일 확실하더라고요. 요새는 심사 변수가 많아서 저도 자기 자본 비중 높게 다시 계산해보고 움직이고 있습니다.
06.18

수정과
삭제된 댓글입니다.은행 창구 심사 강도가 예전과는 확연히 다르죠. 단순히 금리뿐 아니라 자금조달계획서 소명까지 꼼꼼히 따져야 해서, 보수적으로 잡은 한도에서 추가로 10% 이상은 여유를 두는 게 안전해 보입니다.
06.19

목록보기
신고하기

신고 사유를 선택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