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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은 말 없는 시이고 시는 말하는 그림이다

너구리 | 04.26 | 조회 48 | 좋아요 0


그림은 말 없는 시이고
시는 말하는 그림이다


Painting is silent poetry,
and poetry is painting that speaks


고대 그리스 시인 시모니데스(Simonides) — 기원전 5세기. 플루타르코스의 「Moralia」를 통해 후대에 전해진 결정 명제입니다.


그림과 시가 본질적으로 같은 예술 행위이며 단지 표현 도구가 다를 뿐이라는 가르침. 예술의 통일성을 짧은 한 줄에 담아낸 결정 명문구입니다.


미술·문학·예술 강연에서 가장 자주 인용되는 표현 가운데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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