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치 온라인이 남편이 관리하다 보니까, 인상 이슈 이후로 내가 직접 확인하는 시간이 늘더라고요.
가족/개인 구성 어디가 더 유리한지 계산만 해도 은근 머리가 아파서, 결제 단위도 결국 1년으로 맞추는 쪽으로 마음이 가요.
아이 때문에 간단히 켰다 끄는 날이 많다 보니, “필요할 때만”은 생각보다 놓치기 쉬운 느낌도 들고요.
그리고 다음엔 혹시 기기 바뀔 때 대비해서 계정 연결/해제도 같이 천천히 정리해두려구요.
저는 이런 거 미루면 결국 귀찮아지는 걸 SD카드처럼 또 겪게 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