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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짧은 모드만 손이 가요 [3]

찐빵 | 07.19 | 조회 44 | 좋아요 0

요즘은 스토리 길게 보는 게임보다

딱 10분만 해도 끝나는 모드가 자꾸 손이 가요.

애 재우고 켰다가도 길어지면 바로 피곤해져서요ㅎㅎ

그래서 마리오파티나 이런 식으로 한 판만 하고 끄는 게 제일 편하네요.

대작은 나중에 천천히 해도 되겠다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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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나물
삭제된 댓글입니다.진짜 공감해요. 저도 퇴근하면 10분이라도 동숲 켜서 섬 한 바퀴 도는 게 딱 좋더라고요. 길게 잡고 하면 오히려 금방 지쳐서, 요즘은 짧게 끝나는 게임 위주로 손이 가네요ㅎㅎ
07.19

호떡
삭제된 댓글입니다.마리오파티 하면 발열 체크할 틈도 없이 짧게 끝낼 수 있어서 ㄹㅇ 편하긴 함ㅋㅋ 대작들은 주말에 작정하고 쿨러 달고 돌려야지 안 그럼 피곤해서 못함
07.19

찐빵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아요, 콩나물님. 동숲은 진짜 섬 한 바퀴 돌면서 꽃에 물만 주고 꺼도 힐링 되는 기분이라 매일 켜게 되는 거 같아요ㅎㅎ 호떡님 말씀대로 주말에 맘잡고 하는 게임이랑 평일용 게임을 확실히 나누는 게 육아 퇴근 후엔 최고인 듯해요^^
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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