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렉트에서 시간의 오카리나 리메이크 보여주니까 진짜 멍은 왔습니다.
근데 저는 일단 스샷보다 “조작감이 원작이랑 결이 맞는지”랑
진동/프레임이 덜컥거리는 구간 있는지부터 체크할 것 같아요.
매장에서 스위치 말고 OLED로 테스트해보면, 같은 게임도 화면 체감이랑 입력 피로도가 은근 갈리더라고요.
이번도 결국 본체든 휴대든 오래 잡는 게임이라서요.
일단 할인 타이밍에 무조건 사기보단,
리뷰 올라올 때 “조작성”이랑 패치 이력 먼저 보고 들어가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