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닌텐도

서드파티 이식 소식 볼 때 기준 [4]

찐빵 | 07.01 | 조회 68 | 좋아요 0

요즘 스위치2 쪽 소식 보면 서드파티 대규모 이식 얘기가 계속 나오더라고요.


근데 저는 솔직히 “성능 좋다”보다도

우리 집처럼 애 재우고 휴대/거실 왔다 갔다 하는 패턴에서

조작감이랑 게임 시작까지 흐름이 얼마나 편한지가 더 중요해요.


스타폭스 리메이크처럼 손맛 살아있는 건 끌리는데,

AAA도 좋다 해도 결국 손에 익는 쪽만 자꾸 하게 되더라구요.


그리고 온라인 구독도 내 일상 타이밍이랑 같이 맞춰야 해서, 덜 고민하고 바로 켤 수 있는 방향으로만 구매하게 되는 편이에요.

공유하기
목록보기
순두부
삭제된 댓글입니다.저도 편한 게 최고더라고요. 거치 모드로 프로콘 잡고 하는 게 제일 속 편해요.
07.01

찐빵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아요, 저도 남편이랑 주말에 거실에서 프로콘으로 마리오파티 할 때가 제일 마음 편하더라고요ㅎㅎ 거치 모드만의 그 손맛이 있죠!
07.01

콩나물
삭제된 댓글입니다.진짜 공감해요. 저도 육아 퇴근 후에 잠깐 하는 거라 템포가 빠르거나 세팅 복잡하면 손이 안 가더라고요. 결국 손에 익은 게임들만 다시 켜게 되는 마음, 저도 똑같네요ㅎㅎ
07.01

찐빵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육아 퇴근이 정말 귀하죠ㅎㅎ 템포 긴 건 엄두도 안 나서 결국 손 익은 것만 찾게 되는 마음 너무 잘 알아요^^
07.01

목록보기
신고하기

신고 사유를 선택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