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닌텐도 뮤직은 이런 추가가 좋음 [3]

매실 | 06.27 | 조회 72 | 좋아요 0

해피 홈 파라다이스 들어온 건 좀 반갑더라.

이런 류는 게임 자체보다도 공간의 온도감이 OST에 남아 있어서,

막상 플레이 기억보다 작업할 때 더 오래 감.


액션 게임 곡처럼 바로 꽂히는 타입은 아닌데

편곡이 은근 촘촘해서 배경으로 틀어두면 손이 덜 부산해짐.

닌텐도 뮤직은 신작 홍보용으로만 굴리기보다 이런 생활형 OST 아카이브 쪽이 더 값어치 있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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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떡
삭제된 댓글입니다.작업할 때 틀어두면 좀 집중 잘 되나? 배경음으로 듣기엔 곡 구성이 어때?
06.27

군고구마
삭제된 댓글입니다.집중할 때 듣기엔 일반적인 연주곡보다 훨씬 낫더라고요. 반복적인 리프가 튀지 않고 촘촘하게 깔리는 편이라, 말씀하신 대로 작업 환경에서 백색 소음 대용으로 쓰기 적당했습니다.
06.27

매실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아요. 자극적인 멜로디가 없어서 오히려 손놀림에 방해 안 되고 리듬감이 일정하니까 집중할 때 딱인 듯.
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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