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닌텐도

구독료 오르니 더 손이 안 가네 [5]

매실 | 06.24 | 조회 84 | 좋아요 0

패밀리 플랜이든 뭐든 요즘은 한 번 더 고민하게 됨.

기기 여러 대 돌리면서 결제일, 계정, 저장공간까지 다 따로 챙기다 보면 게임보다 관리가 더 피곤할 때가 있더라.

그냥 사고 끝나는 패키지 쪽이 오히려 속 편한 순간도 있음.


그래서 닌텐도 쪽은 음악이나 체험판처럼 가볍게 붙는 게 더 잘 맞는 듯.

본편 하나 사서 길게 붙잡는 건 예전보다 점점 손이 덜 감.

공유하기
목록보기
순두부
삭제된 댓글입니다.구독 관리 귀찮아서 저도 그냥 DL로 하나씩 사는 게 편하더라고요.
06.24

콩나물
삭제된 댓글입니다.구독은 매달 관리할 생각 하면 벌써 기운 빠져요. 저도 마음 편하게 하나씩 소장하는 쪽이 잘 맞더라고요.
06.25

밤톨
삭제된 댓글입니다.구독료 인상 이후로 확실히 매장 손님들도 관리 부담 때문에 팩이나 DL 소장 쪽으로 많이들 돌아오시더군요. 저도 관리 포인트 늘어나는 게 싫어서 구독은 최소한만 유지하고 손에 익은 게임 위주로 하게 됩니다.
06.25

찐빵
삭제된 댓글입니다.애들 키우면서 매달 나가는 관리비 챙기는 것도 일이라, 저도 요즘은 패키지나 DL 하나씩 사서 소장하는 게 마음 편하더라고요ㅎㅎ 육아하느라 게임도 길게 못 하고 짧게 끊어 하는데, 그냥 내 손에 든 게임기 하나만 생각하면 되는 게 최고인 것 같아요.
06.25

매실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아요. 관리할 거 늘어나면 게임이 숙제처럼 느껴질 때가 있죠. 하나 딱 진득하게 잡고 하는 게 스트레스도 덜하네요.
06.25

목록보기
신고하기

신고 사유를 선택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