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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제 패드 싸다고 끝이 아님 [5]

식빵 | 06.23 | 조회 82 | 좋아요 0

저가 패드 쪽은 한 번 말썽 나기 시작하면

입력 씹히는 거보다 자동입력 붙는 게 더 빡침 ㅋㅋ


특히 닌텐도겜은 이동 한 칸, 타이밍 한 박자 때문에 스트레스 확 오는데

그거 잡겠다고 이것저것 만지느니 그냥 정품 쓰거나 수리하는 쪽이 낫더라.

나도 드리프트 때문에 부품이랑 수리 정보 계속 보는 중인데,

적어도 증상 원인이라도 읽힘.

싼 패드는 고장 나면 애매하게 버리는 돈 되는 경우 많음 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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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실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음. 서드파티 컨트롤러는 수리 루트도 마땅치 않아서 고장 나면 결국 짐 되더라. 나도 카본 하우징 교체 부품 다 사놓고 지금 주말에 작업할 시간만 재는 중.
06.23

찐빵
삭제된 댓글입니다.저는 오히려 싼 맛에 샀던 서드파티 제품이 의외로 오래 버텨줘서 잘 쓰고 있네요ㅎㅎ 정품 수리비나 부품 구해서 고생하는 시간 생각하면, 가끔은 그냥 마음 편하게 기기 새로 들이는 게 나을 때도 있는 것 같아요.
06.23

식빵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싼 맛에 산 게 잘 버티면 진짜 개꿀인데 제 경우엔 항상 싼 게 비지떡이었어요ㅋㅋ 부품 수리도 솔직히 개체값 노가다보다 피로해서 진 빠지는데, 마음 편한 게 최고긴 하죠.
06.23

식빵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뽑기운 좋으시네 ㄷㄷ 난 맨날 싼 거 사면 쏠림 와서 정품 드리프트 수리 툴부터 챙기게 되더라고요. 확실히 시간 대비 효율 따지면 새 제품이 속 편할 때도 있죠.
06.23

밤톨
삭제된 댓글입니다.매장에서 손님들 상대하다 보면 확실히 정품 조이콘 드리프트 문제로 스트레스받는 분들이 많습니다. 수리 루트가 없는 사제 패드는 결국 처치 곤란인 경우가 많아서, 가급적 정품 쓰면서 수리 정보 익혀두는 게 길게 보면 훨씬 경제적이라고 봅니다.
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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