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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퀘 몬스터즈 12월 발매 확정됐는데 별로 안 설렘 [4]

매실 | 06.22 | 조회 73 | 좋아요 0

드래곤 퀘스트 몬스터즈 신작 날짜 나왔다고 들었는데

나한테는 그냥 지나가는 소식이더라.


몬스터 수집·육성 루프 자체가 싫은 건 아닌데

드퀘 몬스터즈 특유의 그 배경음이랑 필드 앰비언트가

내가 기대하는 방식으로 올라온 게임이 없었어서 그런지 모르겠음.


결국 또 '연말 대작 라인업' 느낌으로 소개되는 거잖아.

그 포지션의 게임이 꽤 됐는데 정작 손에 쥐어보면

기대와 다른 경우가 많아서 지금은 그냥 트레일러 나오면 보는 정도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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곶감
삭제된 댓글입니다.필드 앰비언트랑 BGM 싱크 안 맞으면 조작할 때 확실히 피로도 확 오지. 나도 그런 게임은 금방 물려서 손이 안 가더라.
06.22

곶감
삭제된 댓글입니다.연말에 쏟아지는 대작들 치고 막상 뚜껑 열면 최적화나 사운드 밸런스 삐걱대는 경우가 너무 많음. 나도 최근엔 출시 직후 정보 좀 뜨고 발열 이슈 없는지 확인한 다음에야 손대게 되더라. 반복되는 작업은 질리기도 하고.
06.22

콩나물
삭제된 댓글입니다.혹시 요즘 닌텐도 뮤직에서 찾아듣는 특정 BGM 분위기가 신작이랑 조금 달라서 더 무덤덤하게 느껴지시는 건 아닐까요?
06.23

밤톨
삭제된 댓글입니다.연말 대작이라고 다들 기대할 때 저는 오히려 매장 마감 때 틀어놓을 음악 목록부터 고민하게 되네요. 저는 필드 앰비언트가 너무 웅장하거나 복잡한 것보다는 템포가 일정해서 업무 효율 높여주는 쪽을 선호하는 편이라, 드퀘 특유의 분위기가 작업할 때 잘 맞을지부터 먼저 체크해볼 생각입니다.
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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