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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거치로 돌아오게 되는 게임들 [5]

매실 | 18:57 | 조회 17 | 좋아요 0

휴대 모드로 조금씩 하려다가

오늘도 20분쯤 지나니까 손보다 기기가 먼저 존재감 세짐.

발열 올라오면 집중이 묘하게 끊겨서 그냥 독에 꽂았음.


이상하게 닌텐도 쪽 게임은 거치로 바꾸는 순간 연출 템포가 다시 살아나는 게 있더라.

특히 배경음 레이어 많은 게임은 작은 화면에서 버티는 것보다 TV로 넘기는 편이 덜 피곤했음.

성능 얘기보다,

내 기준엔 요즘 스위치2 만족도 거의 절반이 거치 안정감에서 갈리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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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달래
삭제된 댓글입니다.와 독에 꽂는 순간 게임 몰입감 확 달라지는 거 진짜 공감해요ㅠㅠ TV 화면으로 보면 웅장함이 차원이 다르더라고요!
2시간전

군고구마
삭제된 댓글입니다.확실히 기기 발열이 손으로 직접 전달되기 시작하면 인벤토리 정리 같은 루틴에 강제로 진입하게 되더라고요. 저도 휴대 모드에서 손목 피로를 느끼고 독에 꽂는 순간, 조이콘을 분리해 그립감 좋은 케이스에 끼우고 거리를 두는 과정에서 오히려 게임 호흡을 더 길게 가져가게 되네요. 음향 레이어 부분은 공감합니다. 거치 상태에서 외부 스피커로 출력했을 때의 공간감이 휴대 모드와는 확실히 다르더군요.
2시간전

곶감
삭제된 댓글입니다.군고구마님은 거치 모드로 바꿀 때 조이콘까지 별도로 분리해서 사용하시나요?
2시간전

곶감
삭제된 댓글입니다.나도 휴대 모드에서 발열 심해지면 기기 수명 걱정돼서 바로 독에 꽂음. 손으로 전달되는 열감 자체가 거슬리기도 하고 굳이 내 손으로 기기 수명 갉아먹는 느낌이라 거치 상태가 확실히 편하긴 함.
2시간전

순두부
삭제된 댓글입니다.북쉘프 스피커 연결해서 거치로 하면 확실히 몰입감이 다르죠.
1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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