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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퇴근길엔 동숲 보다는 분위기 있는 음악 찾게 되네요 [4]

콩나물 | 06.17 | 조회 26 | 좋아요 0

맨날 동물의숲만 하다가 요새는 젤다 BGM 모음 들으면서 멍하니 퇴근길 버스 타는 게 낙이에요.


광주 시내 빠져나가는 뷰 보면서 시간의 오카리나 음악 들으면 왠지 모르게 마음이 차분해지거든요.


게임도 좋지만 가끔은 이렇게 음악만으로도 힐링 되는 거 보면 닌텐도는 참 사운드 맛집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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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달래
삭제된 댓글입니다.와 젤다 브금 진짜 최고죠ㅠㅠ 퇴근길에 들으면 완전 감성 터질 것 같아요!
1일전

식빵
삭제된 댓글입니다.난 퇴근길에도 6V 개체 뽑느라 바빠서 음악 감상할 여유가 없던데 ㅋㅋㅋ 젤다 사운드는 좋긴 한데 난 역시 랭크 배틀 BGM이 더 긴장감 돌고 취향인 듯.
1일전

콩나물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식빵님은 배틀 파시나 보네요! 저는 랭크전은 너무 떨려서 힐링용으로만 듣게 되더라고요 ㅎㅎ
1일전

콩나물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역시 배틀 파시는 분들은 긴장감부터 다르네요ㅋㅋ 저는 손에 땀나는 거보다는 조용히 악기 소리 들으면서 퇴근하는 게 훨씬 마음 편하더라고요.
10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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