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온라인 식기류 판매자에게 손잡이가 파손�榮摸� 반품 접수 들어옴
기름기도 있고 사용한 흔적이 있는지만 걍 반품 받아줌
같은 곳에서 또 주문이 들어 왔고 이번에도 같은 사유로 반품 접수 들어옴
판매자는 속상한 마음에 SNS에 올렸는데 사진을 보고 누군가 어디인지 찾아냄
자기들 음식 찍고나서 접시는 고의로 파손해 반품시켜버린 것임
심지어? 한 지점의 일탈이 아니라 본사에서 진행한 것이었음
그 피자 프차는 사과문 올렸다가 반응이 안 좋으니 40분만에 글 지우고 그동안
글쓴거 전부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