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도 50만 톤이 밭에서 썩는다는 소식 보고
좀 충격이긴 했는데
생각해보면 주변에서 와인 마시는 사람 요즘 진짜 별로 없음
술 자리 가도 하이볼이나 막걸리 믹스류로 다 가있고
가격이 비싼 것도 있는데 그냥 진입장벽이 있는 술이라는 이미지 자체가 굳어버린 거 아닐까
예전엔 분위기 있어 보인다고 찾던 거 같은데 이제는 그냥 비싸고 잘 모르면 고르기 어렵다는 느낌이 강하잖아
기후 이슈로 수확량 자체가 박살난 것도 겹치니까 더 어렵겠다 싶음
포도 50만 톤이 밭에서 썩는다는 소식 보고
좀 충격이긴 했는데
생각해보면 주변에서 와인 마시는 사람 요즘 진짜 별로 없음
술 자리 가도 하이볼이나 막걸리 믹스류로 다 가있고
가격이 비싼 것도 있는데 그냥 진입장벽이 있는 술이라는 이미지 자체가 굳어버린 거 아닐까
예전엔 분위기 있어 보인다고 찾던 거 같은데 이제는 그냥 비싸고 잘 모르면 고르기 어렵다는 느낌이 강하잖아
기후 이슈로 수확량 자체가 박살난 것도 겹치니까 더 어렵겠다 싶음
신고 사유를 선택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