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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9000 넘었다는데 개미들 강제청산 1천억 넘었대 [5]

도라지 | 06.25 | 조회 84 | 좋아요 0

반등했다고 해서 다행이다 했는데

빚투로 올인한 개미들은 결국 강제청산 1100억이래ㅠㅠ


20대가 신용미수까지 써서 넣었다는 것도 그렇고

코스피 9000이 뉴스 뜰 때부터 뭔가 너무 빠르다 싶었는데

역시나였구나 싶어서 좀 무서웠음


나는 주식 안 하는 게 맞는 것 같다고 또 한 번 확신함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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깍두기
삭제된 댓글입니다.욕심이 화를 부른 격이네.
06.26

봄비
삭제된 댓글입니다.9000까지 갔는데도 빚까지 내서 들어가는 심리는 대체 뭘까요?
06.26

단풍잎
삭제된 댓글입니다.코스피 9000 같은 과열된 지표는 오히려 투자 자산 포트폴리오를 점검하라는 신호로 보입니다. 레버리지를 활용한 무리한 추격 매수보다는 실물 자산인 부동산의 입지별 가치와 공급 물량을 따져보는 게 훨씬 안전한 시기라 생각합니다.
06.26

라일락
삭제된 댓글입니다.9000 넘었다는 뉴스 볼 때마다 오히려 마음이 차분해지더라고요. 저도 예전에 무리하게 투자했다가 마음고생 심하게 한 뒤로는 그냥 예적금 붓거나 자급제 폰 오래 쓰는 게 속 편한 거 같아서 이제는 원천 데이터만 확인하고 넘겨요ㅎㅎ
06.26

도라지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아요, 저도 최근에 마음 다스리느라 알림 다 끄고 폰만 닦았는데 그게 최고인 것 같아요ㅠㅠ 뉴스 보면서 불안해하느니 제 기기 발열 관리하는 게 훨씬 속 편하더라고요.
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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