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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신부 : 몸을 지키는 부적

야옹이 | 04.27 | 조회 47 | 좋아요 0


호신부


護身符 (Hùshēn Fú)


도교에서 몸을 지키기 위해 휴대하는 부적. 노란 종이에 붉은 글씨로 「奉太上老君勅令(봉태상노군칙령)」 같은 문구를 적고, 끝에 「急急如律令」을 붙임.


한국·일본·중국 모두 호부(護符) 문화가 있다. 일본은 「오마모리(お守り)」, 한국은 「부적(符籍)」. 중국 강시 영화의 도사가 강시 이마에 붙이는 노란 부적이 가장 유명한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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