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바키바
喰種 (Ghoul) — 카네키 감응
이시다 스이 「도쿄구울」(2011~)에서 구울이 「쿠인케(赫子·카구네)」를 발현할 때의 변신 외침과 비명. 카네키의 「센타카 카구네」가 작중 가장 강력.
카구네는 구울의 본질을 드러내는 적색 촉수 같은 무기. 카네키가 「쿠인케 카쿠지(쿠인케 화살)」으로 진화하는 장면이 작품 최고의 명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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喰種 (Ghoul) — 카네키 감응
이시다 스이 「도쿄구울」(2011~)에서 구울이 「쿠인케(赫子·카구네)」를 발현할 때의 변신 외침과 비명. 카네키의 「센타카 카구네」가 작중 가장 강력.
카구네는 구울의 본질을 드러내는 적색 촉수 같은 무기. 카네키가 「쿠인케 카쿠지(쿠인케 화살)」으로 진화하는 장면이 작품 최고의 명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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