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스이
式神召喚 (Shikigami Shōkan)
일본 음양도(陰陽道)에서 음양사가 종이로 만든 식신(式神·しきがみ)을 부려 일을 시키는 마법. 종이 부적에 「急急如律令」을 적어 던지면 식신이 나타난다.
헤이안 시대의 전설적 음양사 「아베노 세이메이(安倍晴明·921~1005)」가 12 식신을 부렸다는 전설. 모던 「음양사·NARUTO·도쿄 구울·주술회전」 등에 식신 콘셉트.
호스이
式神召喚 (Shikigami Shōkan)
일본 음양도(陰陽道)에서 음양사가 종이로 만든 식신(式神·しきがみ)을 부려 일을 시키는 마법. 종이 부적에 「急急如律令」을 적어 던지면 식신이 나타난다.
헤이안 시대의 전설적 음양사 「아베노 세이메이(安倍晴明·921~1005)」가 12 식신을 부렸다는 전설. 모던 「음양사·NARUTO·도쿄 구울·주술회전」 등에 식신 콘셉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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